선암사
선암사 사진 1/13
선암사 사진 2/13
선암사 사진 3/13
선암사 사진 4/13
선암사 사진 5/13
선암사 사진 6/13
선암사 사진 7/13
선암사 사진 8/13
선암사 사진 9/13
선암사 사진 10/13
선암사 사진 11/13
선암사 사진 12/13
선암사 사진 13/13
사진 한국관광공사
1 / 13
역사·문화전남

선암사

조계산 기슭 동쪽에 자리 잡은 선암사는 백제 성왕 7년(529년)에 아도화상이 비로암을 짓고, 신라 경문왕 1년 도선국사가 선종 9 산 중 동리 산문 선풍으로 지금의 선암사를 창건하셨다.

지금 혼잡도

운영 시간 아님

운영 시간 08시 ~ 17시

요일·시간·날씨·관광공사 예측으로 본 CrowdView 추정

오늘 날씨

자세히 ›

9°

맑음

0%

강수확률

–

초미세먼지

(종합) 내일 아침 기온 낮아 춥겠음, 내일~모레 낮과 밤의 기온차 큼

(오늘, 2일) 대체로 맑음

기상청 단기예보 · 기상청 통보문 17시 발표

지도에서 보기

오늘 시간대별(추정)

언제 가면 한산할까(추정)

이번 주 시간대별 예상

여유여유보통보통여유
여유여유보통보통여유
여유여유보통보통여유
한산여유여유여유여유
여유여유보통보통보통
여유보통혼잡혼잡보통
여유보통혼잡혼잡보통
칸을 눌러 자세히

작년 이맘때 순천시 방문객

출처: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하루 평균 약 8.2만명, 토요일이 가장 많았어요 (약 11.9만명).

  • 6.5만월
  • 6.6만화
  • 6.7만수
  • 6.9만목
  • 8.4만금
  • 11.9만토
  • 10.1만일

앞으로 30일 붐빔 예측

관광공사 예측 자료가 아직 없는 곳이에요.

소개

반대편 서쪽 산 중턱에는 유명한 승보사찰 송광사가 자리하고 있다. 선암사 주위로는 수령 수백 년 되는 상수리, 동백, 단풍, 밤나무 등이 울창하고 특히 가을 단풍이 유명하다. 또한, 절 앞에 아치형의 승선교가 있는데(보물), 받침대가 자연 암반으로 되어 있어 견고하며, 중앙부의 용머리가 매우 신비롭다. 대웅전 앞 좌우에 서 있는 삼층석탑도(보물) 관광객의 시선을 끈다. 사찰 전통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절의 하나로 보물 7점 외에도 장엄하고 화려한 대웅전, 팔상전, 원통전, 금동향로, 일주문 등 지방 문화재 12점이 있고, 선암사 본찰 왼편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높이 7m, 넓이 2m에 이르는 거대한 바위에 조각된 마애불을 볼 수 있다. 800년 전통을 지닌 자생 다원, 송광사에서 선암사를 잇는 조계산 등산로, 수정 같은 계곡물, 울창한 수목과 가을 단풍이 이곳의 멋을 더해 준다. 또한, 선암사 인근에는 지리산과 백운산과 마찬가지로 고로쇠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매년 경칩을 전후하여 약수를 맛볼 수 있다.

더보기

선암사 칠전선원은 순천시 송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사찰 선암사에 있는 참선 장소이다. 태고종의 유일한 총림인 태고총림으로서 강원과 선원에서 수많은 스님들이 수행을 하고 있는 종합수도 도량이다. ‘칠전’이란 선암사에서 가장 위쪽에 있는 일곱 채의 건물군이다. 선암사 뒤편의 야생차밭에 800년이 넘는 자생 차가 군락지가 있다. 차 배지에서 생산한 야생차는 화개 차를 최상품으로 치지만, 순 자연산 야생차는 선암사 차를 최고로 친다. 선암사 야생차의 특징을 ‘구수하고 깊은 맛’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차나무가 삼나무와 참나무가 우거진 음지에서 자라 찻잎이 연하고 운무와 습한 기후가 깊은 맛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선암사 차를 맛보기란 쉽지 않다. 선암사 차밭은 규모가 크지 않아 수확량도 적고 귀한 대접을 받는다.

투어·입장권 찾기

‘선암사’ 입장권·투어, 특가·할인 상품으로 만나보세요

추천 예약처Klook보러 가기 ›

다른 사이트와 비교

광고 · 제휴 링크

근처 숙소 찾기

‘선암사’ 근처 숙소, 특가·할인 상품으로 만나보세요

추천 예약처Trip.com보러 가기 ›

다른 사이트와 비교

광고 · 제휴 링크

근처 가볼 곳

가까운 순 · 사진 위는 지금 혼잡도

정보

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이용 시간08:00~17:00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61-754-5247

자료: 한국관광공사.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