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국립공원
천왕봉(1,915.4m)은 지리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자 남한에서 한라산(1,950m) 다음으로 높은 봉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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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시간 아님
운영 시간 07시 ~ 19시
요일·시간·날씨·관광공사 예측으로 본 CrowdView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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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경남내륙 내일 아침 기온 낮아져 춥겠음. 내일과 모레 내륙 낮과 밤의 기온차 큼. 글피 부울경 비
(오늘, 2일) 대체로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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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시간대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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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산청군 방문객
출처: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하루 평균 약 2.2만명, 일요일이 가장 많았어요 (약 3.5만명).
- 1.5만월
- 1.7만화
- 1.6만수
- 1.7만목
- 2.1만금
- 3.4만토
- 3.5만일
앞으로 30일 붐빔 예측
관광공사 예측 자료가 아직 없는 곳이에요.
소개
거대한 바위가 하늘을 받치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서쪽 암벽에는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라는 의미의 [천주]라는 음각 글자가 있다. 1982년 경상남도가 정상에 표지석(높이 1.5m)을 세웠으며 이후 이 비석은 천왕봉을 찾는 이들의 기원과 바람을 담게 되었다.
더보기
천왕봉의 일출은 굉장히 아름다워 산청 9경의 제1경과 지리산 8경의 제1경으로 꼽힐 정도이다. 고도가 높은 만큼 항상 구름에 감싸여 있어 천왕봉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확률은 낮은데, 여러 번 도전해서라도 그 광경을 꼭 한번 보고 싶다는 이들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에서 시작하는 산행 코스는 천왕봉을 유일하게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최단 등반 코스이다. 중산 두류 생태탐방로를 따라 걸으면 계곡 가득 쏟아져 내려오는 시원한 물소리와 푸른 수목을 즐기며 등반을 시작할 수 있다. 지리산 국립공원 중산리 탐방안내소 앞에 중산리계곡을 따라 시작하는 코스도 있다. [하늘을 오르는 문]이라는 뜻의 통천문과 망바위를 지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사찰이라는 법계사를 만날 수 있다. 열심히 올라가 [하늘을 여는 문]이라는 뜻의 개선문을 지나면 마침내 눈앞에 끝없이 펼쳐진 산의 바다와 손 닿을 듯이 가까운 하늘이 있는 천왕봉 정상이 반긴다.
산장(대피소) 예약
오래 걷는 종주는 대피소에서 묵어요. 예약은 국립공원공단 예약 사이트에서 해요.
노고단대피소 · 로타리대피소 · 벽소령대피소 · 세석대피소 · 연하천대피소 · 장터목대피소 · 치밭목대피소
대피소 예약하러 가기 ↗예약 사이트에서 '지리산' 탭을 눌러 주세요.
🛡️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
공습·재난 같은 비상시에 몸을 피할 수 있는 곳이에요. 가까운 순서예요.
출처: 행정안전부 민방위대피시설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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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가볼 곳
가까운 순 · 사진 위는 지금 혼잡도
정보
자료: 한국관광공사.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 산 정보
높이 1,915.4m
100대 명산선정 이유 신라 5악중 남악으로 남한 내륙의 최고봉인 천왕봉(1,915m)을 주봉으로 노고단(1,507m), 반야봉(1,751m) 등 동서로 100여리의 거대한 산악군을 이뤄 `지리산 12동천'을 형성하는 등 경관이 뛰어나고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생태계 보고이며 국립공원 제1호로 지정(1967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산 소개 더보기
명산일수록 숱한 이름 속에 둘러싸여 있기 마련이다. 예로부터 지리산은 백두대간의 맥이 크게 끝나는 곳으로 '택리지'에서는 두류산이라고 하였으며 진시황 시절 삼신산의 하나로 '방장산'이란 이름을 쓰기도 했다. 그리고 '지이산'은 '지혜가 다른 산' '천재지변을 미리 아는 지혜 있는 산'이라 표현하는 등 이름의 숱한 전설이 스며 있다. 「금강산은 빼어나되 웅장하지 못하고, 지리산은 웅장하되 빼어나지 못하고」라는 서산대사의 비유가 있듯 지리산은 날카롭고 빼어남은 부족하나 웅장하고 두리뭉실한 기운이 돋보인다.
정상·봉우리
출처: 산림청 · 봉우리: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GPS 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