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석사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16년(676) 해동 화엄종의 종조인 의상대사가 왕명으로 창건한 화엄종의 수사찰이다.
지금 혼잡도
운영 시간 아님
운영 시간 09시 ~ 18시
요일·시간·날씨·관광공사 예측으로 본 CrowdView 추정
오늘 날씨
자세히 ›8°
맑음
0%
강수확률
–
초미세먼지
(종합) 내일 아침 기온 낮아 춥겠음, 내일~모레 낮과 밤의 기온차 큼
(오늘, 2일) 대체로 맑음
기상청 단기예보 · 기상청 통보문 17시 발표
오늘 시간대별(추정)
언제 가면 한산할까(추정)
이번 주 시간대별 예상
| 여유 | 여유 | 여유 | 여유 | 여유 | |
| 여유 | 여유 | 여유 | 여유 | 여유 | |
| 여유 | 여유 | 여유 | 여유 | 여유 | |
| 한산 | 여유 | 여유 | 여유 | 한산 | |
| 여유 | 여유 | 보통 | 여유 | 여유 | |
| 혼잡 | 매우 혼잡 | 매우 혼잡 | 매우 혼잡 | 혼잡 | |
| 혼잡 | 매우 혼잡 | 매우 혼잡 | 매우 혼잡 | 혼잡 |
작년 이맘때 영주시 방문객
출처: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하루 평균 약 2.8만명, 토요일이 가장 많았어요 (약 4.3만명).
- 2.0만월
- 2.2만화
- 2.3만수
- 2.3만목
- 2.6만금
- 4.3만토
- 3.9만일
앞으로 30일 붐빔 예측
출처: 한국관광공사
소개
대사가 당(唐)나라에 유학하고 있을 때 당 고종의 신라 침략 소식을 듣고 이를 왕에게 알리고, 그가 닦은 화엄의 도리로 국론을 통일하여 내외의 시련을 극복하게 하고자 귀국하여 이 절을 창건하였으며, 우리나라 화엄사상의 발원지가 되었다.
더보기
부석사라 이름하게 됨은 불전 서쪽에 큰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는 아래의 바위와 서로 붙지 않고 떠 있어 뜬 돌이라 한 데서 연유하였다 한다. 고려 시대에는 선달사(善達寺) 혹은 흥교사(興敎寺)라 불렸다. 1916년 해체보수 시 발견된 묵서명에 의하면 고려 초기에 무량수전 등을 중창하였으나 공민왕 7년(1358) 적의 병화를 당하여 우왕 2년(1376) 무량수전이 재건되고, 우왕 3년 (1377) 조사당이 재건되었다. 경내에는 통일신라시대 유물인 무량수전 앞 석등, 석조여래좌상, 삼층석탑, 당간지주, 석조 기단 등이 있고, 고려 시대 유물인 무량수전, 조사당, 소조여래좌상, 조사당 벽화, 고려 각판, 원융국사비 등이 있다. 특히 무량수전은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목조 건물 중 하나이며, 조사당 벽화는 목조건물에 그려진 벽화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현재 유물관 안에 보관되어 있다. 무량수전 안에 봉안된 여래 좌상은 국내에 전래하는 최고의 소상(塑像)이다. 무량수전 서쪽에 있는 우물은 의상대사의 호법룡(護法龍)이 살았다는 우물이라 전한다.
투어·입장권 찾기
‘부석사’ 입장권·투어, 특가·할인 상품으로 만나보세요
다른 사이트와 비교
광고 · 제휴 링크
근처 숙소 찾기
‘부석사’ 근처 숙소, 특가·할인 상품으로 만나보세요
다른 사이트와 비교
광고 · 제휴 링크
근처 가볼 곳
가까운 순 · 사진 위는 지금 혼잡도
정보
자료: 한국관광공사.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